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 아침 잠깐 비가 내리더니 도 안내리네...

비는 안내려도 날씨는 꾸물꾸물하니 엄마 생각 더 난다

엄마 걱정 할끼봐 안울려고 참고 있지만 이따금씩

운다고 걱정 하지 말어 그래도 애들키우며 꿋꿋하게

억척 스럽게 지금 까지 알아서 살아 왔잖아~

나 뿐만이 아니라 다들 신경 쓰지 말어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으니까~엄마는 엄마만 생각하고 엄마만 잘 지내면 되~

우리는 그것만 바라고 있어~ 알겠지 엄마?

보고싶다 우리 문여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