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저번 주말에는 다같이 패밀리데이 행사 다녀왔어


엄마, 지난 주 토요일은

우리 남편 회사 행사 중 하나인 패밀리데이가 있는 날이었어.

아빠, 지은이, 이모, 진영이 그리고 우리 남편까지 다같이 가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시간 보냈어.

엄마도 같이 갔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우리 지켜보고 있었지?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