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어제 과음했어(ㅠㅠ)


엄마, 어제 남편이랑 소고기 먹으러 갔었는데

맛도 좋고 할 얘기도 많아서 과음을 해버렸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엄청 힘들었어.

그래도 업무 잘 마치고 이제 퇴근해서 운동하러 가려고!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