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시간이 안맞았어아빠..ㅠㅠ


내가 저번주 월~금 베트남에 갔다오느라 토욜대림가서 자고

일욜에 아빠한테 갈라고했는데 시간이 안됬어. 선우 동고비 일정도 있었고 해서 못갔네..

아빠 좋아할만한거 가지고 갈라고했는데..

이번주에는 가서 아빠주고 올께

그떄까지는 비밀로 할께 ㅎㅎ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어.. ㅎㅎ 이제 슬슬 얇은 긴팔꺼낼시기인듯?

거기서 거의 첫가을이네.. 아빠도 건강하게 잘있고

이번주에 찾아뵐께요 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