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늦었지?. 힘들때 옆에있는사람들이 걸러지더라!


오늘 그 현실을 다시 깨달았네...


독하게 살께...!


보고 싶은 내 엄마 !


오늘은 짧게 글써....내일 준비 할 일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