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의 흔적 하나가 사라지네..


보고싶은 울엄마 ~

엄마 오늘 법무사에 가서 상담 받고 주민센터에 가서 주택상속에 관한 서류 받았어~

내일쯤 법무사에 서류 제출 하면돼...

이제 엄마의 흔적이 많이 없어졌어....

마음이 아퍼...

엄마의 최종 마지막 흔적이 딸이랑 아들만 남았어...

엄마 걱정 안되게 마음 추스르고 잘 견디고 잘살께..

엄마아들도 잘지내고 잘 견디고 있으니 걱정 안해도 돼...

아빠는 식사 잘하시고 건강 아무 이상 없이 잘계셔...

엄마 너무 보고싶다....

그리고 이모 몸 많이 좋아졌어...

밤만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 지고 우울해...

엄마~꿈에서 만나줘...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