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울엄마


엄마집에 오늘 잠깐 갔다왔어

엄마방에 들어가니 엄마께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저를 바라보고 계셔서

너무좋았어

문열고 들어가면 막내왔니 하면서

반겨주는 엄마는 안계셔도 엄마 냄새가

있는 이불 베게에 코를데고 왔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