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오늘 시험 보고 왔어...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 오늘 요양보호사 시험 보고 왔어~

시험이 어렵게 나와서 합격 할수있는지 모르겠어....

나만 어려운게 아니고 다들 어렵다고 하네~

엄마가 안계신게 마음이 아퍼...

잘봤냐고..수고했어 이런말 할텐데...

엄마 눈물 나올정도로 보고싶어...

엄마...딸 힘내라고 하늘에서 응원해줘...

금요일에 아빠랑 엄마 보러 갈께 ~

날씨가 많이 더우면 아빠 안간다고 하면 나혼자 엄마보러갈께

엄마~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고있어!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어... 엄마품에 안겨서 토닥토닥 받고 싶다...

엄마~꿈에 나왔으면 좋겠어...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