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내친구 지혜야...


거긴어때....?가끔씩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항상 출근길에 니 생각해....

너와 함께 일하던 그공간에 이제 너는 없고 나는 다시 돌아가서 남아있어.....

모든 순간이 소중했는데...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을 그리워 하고 또 그리워 해봐....

내생애 너같은 소중한 친구를 또 만날수가 있을까..?

진심을 다해 서로를 존중하고 아꼈던 우리둘의 모습이 그리워지는 날이야......

사랑하는 내친구.....납골당 곧 있다가 찾아갈께

잘지내고~~거기서도 항상 나 지켜봐줘^^

내가 너를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