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너무 보고싶다


어제는 엄마 폰으로 술 취해서 전화를 다 걸었네...

우리 엄마 당황하고 놀랐겠다.

그냥 내 마음이 엄마가 너무 보고싶나봐.

엄마랑 수다 떨다 싸울 때도 많았지만 재밌는 때도 많았는데...

여전히 엄마가 너무 많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