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엄마 잘지내고 있지?
잘지내고 있을꺼라고 믿고 있을래...
주님께서 엄마를 돌봐 주실 꺼라고 믿어...
엄마...너무 보고싶어 ...
내일 오전에 엄마 있는 곳에 갈께... 그곳에서 기다려..
나 울어도 이해해줘...
두달만에 엄마 만나서 울거같애...
미안해...자주 못가서....
엄마 잊은거 아니야...나 엄마 껌딱지 인데 어떻게 잊어...
나는 매일 엄마추억을 안고 그렇게 살고 있어...
엄마 오늘 꿈에 나와줘...엄마 부탁이야...
너무 그립고 엄마 품에 아기처럼 안기고 싶어...
딸 사랑하면 꿈에 나와줘 엄마..
엄마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평화의 안식을 주소서..
저희엄마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들과 버림받은 연옥영혼들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주님 자비를베푸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