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나야~~

잘 지내고 계셨어?

엄마가 오늘은 뭐하고 계실려나 알수가 없으니...

3일 있으면 엄마 생신이야..

그래서 그런가...몇일 안울고 잘 지내고 있었거든?

그런대 오늘 퇴근 하고 집에서 저녁 먹는대

갑자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나는거야...

지금도 눈물이 그렁 거리네...

엄마 생신 지나면 또 괜찮아 지겠지??

아직도 폰에 있는 엄마 영상 사진 눈물 날까봐

못 보고 있어...

언제쯤 마음 놓고 볼수 있을까?

우리 엄마 너~무 보고 싶어....

엄마~ 일욜 엄마 생신때 다들 샘내 갈꺼야~

나는 아침에 참석만 하고 가게 나가야 되~

그래서 나는 다음. 월욜에 따로 갈께~

엄마 보고 싶다...사랑해 문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