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버지~


몇 일 뒤면 벌써 돌아가신지 3주기네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영면하시고 계신지요?


내일 어머니랑 같이 오랜만에 찾아 뵙겠습니다.


얼마 전 톰도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고양이 별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너무나도 힘들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