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은 뭐했어?


난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오늘 출근하는데 너무 힘들었어...!

이렇게 술 많이 마시면 엄마가 안 좋아할텐데... 미안해 ㅠㅠ

엄마 막걸리 참 좋아했는데 엄마랑 시원~한 막걸리가 너무너무 먹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