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커져만가는 그리움


뭐라 말할까~~~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내 남편

온 마음다해 사랑한 당신

힘들지만 나 잘 살고있고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다해 살아볼께요

응원해줘요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