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요일날 49재 했어. 엄마도 와서 보고 맛있게 먹고 갔어? 이제 편하게 지내 하고 싶은거 하고 지내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 목소리도 듣고 싶고 보고 싶고 그렇네.. 나 군대 있을때 엄마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편지 써준게 생각나네... 항상 고맙고 죄송하고 사랑해요.. 계실적에 어렸을때 빼고 쑥쓰럽고 해서 안했었는데 후회되네.. 이모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엄마 너무 감사했어요.
엄마 일요일날 49재 했어. 엄마도 와서 보고 맛있게 먹고 갔어? 이제 편하게 지내 하고 싶은거 하고 지내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 목소리도 듣고 싶고 보고 싶고 그렇네.. 나 군대 있을때 엄마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편지 써준게 생각나네... 항상 고맙고 죄송하고 사랑해요.. 계실적에 어렸을때 빼고 쑥쓰럽고 해서 안했었는데 후회되네.. 이모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엄마 너무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