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머니


어머니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머니의 마지막 목소리를 듣고 며칠 지나 갑작스런 소식에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지금 계신 하늘나라에서는 아무 걱정과 근심없이 드시고 싶은것들 맘껏드시고 고통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 생각하면 항상 죄송한 마음에 가슴이 무겁고 힘듭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