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추석 연휴때 가족들 다보고 좋았지?
오랜만에 우리 현빈이 예빈이도 보고!!
우리는 아빠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자주 보는데
울애들은 오랫만이라 아빠가 무지 반가웠을거 같아~
첫손주라고 그렇게 물고빨고 무한 사랑 줬잖아~
근데 이놈시키는 알랑가몰라 ,,
얼마전에 아빠계신곳에 아빠보다 여섯살 많으신
누님 한분 여행가셨어~ 왜 그 내가 자꾸 마음이
쓰인다고 했던 회사언니 어머님 ,,
그래서 써나랑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갔지~~
가시는길 편히 가시라고 인사드리고 왔어…
다녀와서 아빠가 더더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러더라!
아빠! 그래도 걱정마!!!
아직 울보긴 하지만 나 진짜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그러니깐 아빠도 너무 우리 가족 걱정만
하지말고 편히 있으라고 ~~
아빠 아빠 아빠
내 사랑하는 우리 아빠 내가 많이 사랑해
이번주도 일 열심히하고 주말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