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은 얹니네랑 아부지모시고 양꼬치집에갔어요.
엉니도 좋아하시던 그곳ᆢ 모든곳이 엄마와의 추억이 있는곳이에요 저기봐도 여기뵈도 엄마랑 같이갔던곳 ᆢ
너무그리워요 사랑합니다 너무만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