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ㆍ나 부산에서올라가는중이야ㆍㆍ연숙이가 한국와서 검사겸사 부산으로가서 만나고 연숙이 친정부모님들도 보고 두어시간 놀다왔어ㆍㆍ연숙이엄마가 우는 나를 많이안아주셨어~~ㆍ조금일찍가셨을뿐 모두 한번은 간다고 ㅠㅠ 연철이 오빠도 먼저 하늘나라 갔잖아ㆍㆍ 어무니아부지 다 나를알고계시드라고 서울역에 집에 살때 왔다갔다했던일든 ~~~아부지가 용돈도 10만원 주셔서 받아왔어 ~~2박3일있다가 올라가는중이야~~~

엄마 그리고 혜진이 이제는 좀덜힘들게해줘ㆍㆍ마음의짐을 내려놓을수있게 해주란말야

알았지? 사랑하고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