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 무용 잘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요즘 업무도 새로 배우고 출장도 다녀오고 해서

무용 연습을 많이 못했어...

다음주가 촬영인데...

그래도 오늘 수업 9시니까 최대한 집에서 연습하다가 가려고!

주말에도 연습하고 다음주 평일에도 연습해서 촬영은 멋지게 잘해볼게!

엄마도 나 춤추는 거 보면 좋겠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