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어제 늦게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데...너무 이뻐서 ....근데 사진을 잘 못 찍었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인간극장 봤는데 제목이 "백발모자" 인데 백발인 된 99세 노모를 백발인된 막내아들이 모시는 그런 내용이더라고
부럽더라 엄마가 보고 싶기도 하고
이따기 들릴께 퇴근전에 다행히 사무실에서 차로 30분거리니까
요즘 나 밥 무지 잘 먹어 엄만 어때? 그곳에서는 입맛에 맞는 반찬 있어?
우리 아들 규봉아 하고 찾아와서 드시고싶은거 말만해 뭐든 만들어서 달려 갈테니..
이따 들릴께....보고 싶은 울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