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도 퇴근 직전에 왔네 ㅠㅠ


엄마, 오늘도 PT 가는 날이다...!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하게 잘 살게.

나 보고싶으면 꿈에도 좀 오고 그래.

언제든지 환영이야,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