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하느님의 부르심에 몬세상이 놀랐슴니다 . 못다한일들이 너무 마ㄴㅎ은데 떠나기실땐 얼마나 힘들어했나요? 사랑합니다. 사랑했구요 - 항상 그리운 사람 내려다보고 계시지요? 그리움에 사모치는 이승의 중생들은 극락에 계실 당신을 모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황당한 하느님의 부르심에 몬세상이 놀랐슴니다 . 못다한일들이 너무 마ㄴㅎ은데 떠나기실땐 얼마나 힘들어했나요? 사랑합니다. 사랑했구요 - 항상 그리운 사람 내려다보고 계시지요? 그리움에 사모치는 이승의 중생들은 극락에 계실 당신을 모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