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너무 보고싶은 엄마...


엄마 나야...오늘은 잠 한숨 못 잤네...

내일이면 엄마가 영영 떠나는 날이구나...

자꾸 눈물안 나와...엄마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을땐 어떻게 견뎌야 할까....??

하루 하루가 힘들다 엄마...ㅠ

내일 절에서 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