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이렇게 좀뜸하게왔네 미안미안~!
주말에 아빠한테 들리고 나면 선우랑 어디갔다오느라 쓴다는걸 깜빡하고 이렇게 오네.^^;
와 이제 날씨가 어제까지만해도 여름이됬는데 오늘은 또 꽃샘추위인지 추워졌드라고..
아빠는 잘지내지??
주말에는 아빠한테 이주에 한번은 들리려고하는데.. 주말마다 일이겹치고하니..
뭐 그래도 항상 아빠 생각할꺼야 알겠지??
엄마랑 동윤이도 그렇고
내가 집이 가까우니깐 혼자라도 평일에라도 시간되면 들릴께..
가까워서 좋긴하다..ㅎㅎ
아빠떠난지도 1년이 훌쩍지났어 시간이 진짜 금방금방가서 다른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벌써 그렇게 됬냐고 하드라고..
진짜.. 아빠얘기 나오고 생각이 엄청나..아빠도 그곳에서 우리가족들 잘지켜봐주고..
아참 삼성전자가 20만원 넘은거 알지?
좀더있었으면 20만원넘는 시대에 살았다가 갔을텐데 아쉽다..ㅠㅠ
김상태 우리아빠 항상사랑하고!! 기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