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이번주 왜 이렇게 피곤하지


엄마, 나 이번주 왜 이렇게 피곤하지... 이상하게 많이 피곤하네?

오늘도 갑자기 현관문에 불이 켜지던데... 엄마 나 출근하는 거 보고 간 거지?

무사히 출근 잘해서 일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구!

엄마한테 예쁜 표현 더 많이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그렇게 하지 못했어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