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안녕

여긴 하루하루 시간이 또 흘러간다

엄마 있는곳은 어때요??

좋아?? 가족들 다 여기있는데...아 외할미 외할아버지 외상촌.. 깡순이 다 거기있긴하는구나

그래도 우린 다 여기있는데 엄마만 없어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오늘도 잘지내볼께 , 엄마가 잘지켜봐줘

엄마 사랑해 오늘은 시간이 안될거 같구 내일은 시간한번 내볼꼐 엄마...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