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엄마


추석이 내일모레인데 엄마께서 안계시니

명절이 무의미하네 보고싶어 엄마

엄마가 해주신 음식도 먹고싶고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싶고

엄마랑 맥주한잔도 마시고싶어

이젠 이런 사소한 일도 할수없게

되어서 섭섭하고 슬프네

보고싶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