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넘 ~ 보고싶어


자기 떠나고 계절이 바뀌워서 가을이왔네

보고싶다.만져보고싶다.

잡히지 않는 사람 만져도 만져지지않고

처음 자기보내고는 정신없이 두달이 흐르고

요즘 너무 많이 보고싶어~~

잠을 청해도 잠은 안오고 수면제 의존하고

밤마다 소리내어 울다 잠이 들기를 반복

너무 힘들다.

무심한 사람 왜 이리 빨리갔는지 조금만 나랑 더 살다가지~~~

오늘도 푸념아닌 푸념 내 넑두리 들어줘서 고마워요. 그곳에서 별이된 우리 미남이 만났으니 맛난것 좀 많이 주고 사랑도 듬뿍주고 나 보고프면 꿈속에서 만나자 사랑해 ~ 샤랑해요.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