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내일 설날이야...엄마는 알고 있을까?

엄마랑 나랑 다른 세계에 있는대 이쪽 세계에

하는 인사가 맞는 것인지 잘 모르지만..엄마

거기서 복 많이 받고 좋은일 가득 하고 특히 아프지 말구...

엄마 떠나고 첫 번째 설날이네...의미 없다ㅎ;; ㅠ

엄마~ 낼 언니랑 절에 일찍 갈꺼야

내일 봐 엄마~

사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