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 지은이 봤지?


지은이가 오늘 엄마 보러 갔다고 하더라고.

엄청 예쁜 꽃 엄마한테 선물했던데... 엄마도 맘에 들어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회사에서 선배님들하고 그동안 준비해온 것 새롭게 런칭하는 날이었어!

엄마도 보면서 응원해줬지?

항상 고마워...! 너무 보고싶고 정말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