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미.새 뜻 알어?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

엄마 엄미새 가 엄마에게 미친 자식새끼래~

옛날에는 마마걸,마마보이 인데 요즘은 엄미새 래...

나 마마걸 이였잖아...뭐든지 엄마한테 의논하고 어디갈때도 엄마랑 같이 쇼핑하고 다녔잖아... 친구처럼...

주위에서는 엄마를 그만 생각하고 , 그만울고 엄마를 위해서 보내주래.... 내가 엄마를 어떻게 잊고살어...

엄마 딸이 이기적 이여서 미안해...

엄마 ~ 엄마 있는곳에는 덥지 않지?

엄마 여기는 너무나 더워...

아빠가 더위를 먹으면 안되서 하루종일 에어컨 틀어...

엄마~ 내가 요즘 성당에 다니느라 납골당에 못가서 미안해..

작년여름에는 1주일에 2~3번 갔다왔는데 못가서 미안해...

엄마..엄마.. 보고싶다...우리엄마...

우리엄마 많이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와 버림받은 연옥영혼들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