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너무 고생했고 이제 누구의 아내도 엄마도 아닌 그냥 엄마 자신만을 위해 살아 엄마의 딸이라 너무 행복했고 다음생에는 엄마가 내 딸로 태어나 내가 엄마 지켜줄께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