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쯤 바람으로 찾아와달라는 말을 잊고있었는데...
오늘 퇴근길에 마주친 모든 바람에 문뜩 오빠가 생각나네요.
모든 바람에 오빠의 웃음이 담겨있는거 같아요.
혼자의 여행이 외롭진 않나요?
언제나처럼 모든것이 그리워집니다.
조만간 또 인사하러 갈께요.
많이 보고싶어요
일년전쯤 바람으로 찾아와달라는 말을 잊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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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의 여행이 외롭진 않나요?
언제나처럼 모든것이 그리워집니다.
조만간 또 인사하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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