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거의 2년이 다 되어가지만
늘 엄마 생각하고 있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미리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했어서 내가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
오늘도 정말 엄마가 너무너무 많이 보고싶다.
늘 사랑해...!
해줄 수 있고 해줄 수 있는 좋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럴 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
엄마, 이제 거의 2년이 다 되어가지만
늘 엄마 생각하고 있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미리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했어서 내가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
오늘도 정말 엄마가 너무너무 많이 보고싶다.
늘 사랑해...!
해줄 수 있고 해줄 수 있는 좋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럴 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