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어제 너무그리워서 엄마 원망스럽다고한거 미안해ㅜ

너무그립고 너무보고싶어서 그런거야ᆢ미안미안

오늘 아부지랑 엄마보험정리하러 당겼어ᆢ

아부지도 이제 체력이 많이안좋아져서 ᆢ은행일보고 엄마보러가려고했는데 못갔스ㅜ 이것도미안ᆢ엄마

우리하늘에서 잘지켜보고있지?열심히 살께

너무사랑해요 사랑해요 나의오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