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요즘 시어머니한테 전화자주 드리고 있어
엄마 아프실땐 전화못드렸거든 우리 엄마들모임하고 그다음날 쓰러지셨잖아
시엄마도 내가 전화할때마다 엄마 쓰러진게 생각난다고 해서 전화거의안했어
이제부터 자주할라고 --- 엄마라고도 했어 오늘은 .... 내가 이제 누구한테 엄마라고 하겠어
엄마 나의 소중한 엄마는 손순조 엄마지만......질투내지마 엄마
사랑해 ..
엄마 나 요즘 시어머니한테 전화자주 드리고 있어
엄마 아프실땐 전화못드렸거든 우리 엄마들모임하고 그다음날 쓰러지셨잖아
시엄마도 내가 전화할때마다 엄마 쓰러진게 생각난다고 해서 전화거의안했어
이제부터 자주할라고 --- 엄마라고도 했어 오늘은 .... 내가 이제 누구한테 엄마라고 하겠어
엄마 나의 소중한 엄마는 손순조 엄마지만......질투내지마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