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은 뭐하고 있어?

서울은 아침엔 비가 오더니 이제는 비가 안 오네.

오늘도 무용 가는 날이야.

재밌고 차분하게 잘하고 올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