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나 용훈이야 올해추석에 못가서미안해 나 올해6월달에 수술했어 그래서1달동안 병원입원해있었다 엄마 엄청보고싶은데 사진으로밖에볼수가없네 엄마가안계시니까 너무 힘들어 엄마 엄청보고싶어 음식을볼때면 엄마가해준 음식이 너무생각나 엄마랑 함께 햇던기억이 사라질까봐 무서워 엄마 너무보고싶다 엄마 걱정근심
버리고 하늘나라에서 잘있어 아빠는 당뇨발로 다리한쪽절단했어 그래서 너무마음이아파 아빠마저돌아가시면 어떻게 살아야되 내가 아빠한테 너무미안한데 요즘 아빠가 약해지는 모습을보니까 내마음이 너무 아프다 엄마 지금 글을쓰는중인데 눈물이계속나오네 요즘날씨추워졌어 ㅎㅎ엄마 다음엔 내가보러갈게 영원히 사랑하고 죽어서라도 엄마사랑할거야 절 나아주셔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