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남원닭발 매장에서는 못 먹었어


남원닭발에 갔는데 자리가 없더라고....

그래서 다른 식당 가서 저녁 먹고

남원닭발은 집에 포장해왔어.

몇 개 집어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

오늘 저녁에 남편이랑 저녁으로 먹으려고.

엄마랑도 같이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