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나 또 편지 쓰러 왔어~

여기 날씨 완전 살인 더위야 너무 더워...

엄마가 계산. 곳은 어때?? 여기 처럼 미친듯이

덥진 않지??지낼만 하셔??

엄마 한태 딱히 할말도 없으면서 편지 자주 쓰는건

엄마 심심 할까봐 내용 없는 글 이라도 읽으시라고ㅎㅎ

이건...농담이고....편지 쓸때 아니면 엄마 라는 호칭을

부를때가 없잖어...그나마 편지를 써야..

엄마 라고 부르지...그래서 더 자주 쓰게 되는거 같어..

엄마...갑자기 또 눈물 나네....

엄마 또 편지 할께...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