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그리우 우리아들 기선아~기선아~~
날이갈수록 엄마는 우리아들이 더더보고싶네..
우리아들이 어디로갔을까 매일매일생각하구 생각해
아무리 생각을해봐두 우리 아들을찾을수가없네..
기선아 내아들 기선이..어디간거야?
엄마한테 말해줘야지..엄마가 찾으러가게..
잘있긴한거지? 아들 엄마가 찾으러갈때까지
잘지내구 있어 아프지말구..행복하게..
엄마꿈에찾아와줘 엄마한테 하구싶은얘기없어?
엄마는 많은데..
엄마아들이어서 고맙구 미안하구 사랑하구
우리아들은 언제나 엄마자랑스러운 아들이었어
사랑해 아들..보고싶고 또보고싶구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