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7월에 남편이랑 미국에 갈 것 같아


오빠 출장 가는데 앞에 휴가 붙여서 같이 미국 여행하려고.

엄마랑 알래스카 갔을 때 참 좋았는데.

엄마 프사가 알래스카인 걸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

엄마랑 다시 여행할 수 있다면 진짜 좋을 것 같다.

너무 보고싶고... 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