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식목일이야

시아버님 산소에왔어 비가 정말많이온다

산소에오니 눈물이난다 ᆢᆢ 내맘처럼 비도오고

시댁에서 내가 젤어린며느린데ᆢ내엄마만 없네

내젊은 엄마만 없네ᆢᆢᆢ

엄마 엄마 보고싶어 미안해 ᆢ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