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엄마
어제도 내옆에 왔따갔나??
빨래개다가 갑자기 울음이 나와서 죽늘줄 그땐 꼭 옆에 와있는거같기도 하고
엄마의 아들사랑 대단하다 ㅎㅎ
엄마짱이야 ㅎ 그래 나도 자식키워보니 막내사랑이 더 내리사랑같드라구 더우기 그 막내가 아들이었으니 이해할께
그래도 서운한건 서운하네...
엄마 거기서도 아들잘지켜줘 사랑해
안녕엄마
어제도 내옆에 왔따갔나??
빨래개다가 갑자기 울음이 나와서 죽늘줄 그땐 꼭 옆에 와있는거같기도 하고
엄마의 아들사랑 대단하다 ㅎㅎ
엄마짱이야 ㅎ 그래 나도 자식키워보니 막내사랑이 더 내리사랑같드라구 더우기 그 막내가 아들이었으니 이해할께
그래도 서운한건 서운하네...
엄마 거기서도 아들잘지켜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