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은 회사 선배님들하고

간단하게 한 잔 하고 집 가기로 했어.

이런저런 얘기들 많이 하고 내일도 출근 잘할게!

엄마 딸 열심히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엄마 자신만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