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비오니쌀쌀하네~


천년만년 아니더라도 오래 옆에 계실거라 믿었던터라 그소중한시간조차 소중히안여겼었던같았던 엄마 자식들ㆍㆍ 글구 아부지~~일을때잘하자는말이 이제와서 제일 갸슴에 남는말이네ㆍㆍㆍ 어쩔수없다 생각하며 부정해도 하루에도 하루시간별로 엄마생걱나는건 다그럴거야ㆍㆍㆍ누구먼저 티를안낼뿐이지~~꽃이펴도엄마생걱ㆍ비가와도엄마생걱ㆍ각자의위치에 가족에 더욱더 신경쓰고살수있는것도감사해


요즘 살맛도안나고 답답하고 그러네ㆍㆍ엄마 사랑해ㆍ ㆍ우리잘사는모습보고 높은곳에서 활짝웃고계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