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나 요즘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내일은 연차 쓰고 쉬기로 했어.

하루 좀 푹 쉬고 무용하면서 마음도 좀 다스리고 올게.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늘 사랑하는 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