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또 정신이 없었어...ㅠㅠ


엄마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해.

오늘도 또 정신이 너무 없었어.

내일부터 연휴 시작이기도 하고,

내일부터 미국 여행이라 업무를 미리 해놔야할 게 많아서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네.

나 미국 안전하고 재밌게 잘 다녀올게!

엄마도 내 옆에서 같이 여행하고 있다고 생각할 거야.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